약 1년 동안 잠시 문을 닫고 숨을 고르던
방콕 RCA의 최상급 익스클루시브 클럽
'더 플레이(The Play)'가 드디어 화려하게 돌아왔다.
럭셔리한 바이브는 기본이고,
가슴을 쿵쿵 울리는 빵빵한 조명·음향 시스템에
태국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까지
아주 작정하고 무장해서 돌아온 것이다.
태국의 엘리트 상류층은 물론이고
해외에서 건너온 놀 줄 아는 형님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밤문화의 신세계를 선물할 장소임에 틀림없다.
단언컨대, 방콕에서 제일 핫한 태국 모델급 푸잉들과 함께
광란의 밤을 보내기에 최고로 손꼽히는 베뉴 중 하나다.
'더 플레이(The Play)'라는 이름만 봐도 느낌이 딱 오지 않는가.
이곳은 오로지 '놀고(Play) 즐기는(Fun) 것'에 사활을 건 장소다.
판 깔고 놀 줄 아는 플레이보이들이 총각딱지 하차 파티(Bachelor Party)나
생일 파티로 판을 벌이기에 그야말로 맞춤형 천국인 셈이다.
클럽 전체에 대놓고 럭셔리한 바이브가 흐르며,
하이엔드 VIP 서비스는 기본이고 프리미엄 음식과 고급 양주,
최고의 술들이 착착 세팅되어 있다.
메인 룸에 들어서는 순간 "아, 이게 진짜 VIP 클럽이구나" 하는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오는데,
아무리 눈높이가 까다롭고 도도한 손님이라도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대만족을 선사한다.
게다가 손으로 다 셀 수도 없고, 혼자서는 감당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핫한 여자애들이 천지에 널려 있다;
통로 소이 13(Thonglor soi 13) 근처를 차 타고 지나가다 보면,
건물 스케일이 하도 거대해서 근처에 가자마자 눈길을 안 줄래야 안 줄 수가 없다-_-
두말할 필요 없이 '더 플레이' 푸잉들은 외모가 그야말로 미쳤다.
클럽 경영진이 애들 뽑을 때 얼마나 피똥 싸게 공을 들이는지 딱 보면 감이 온다.
단순히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친근하고, 밀당과 플러팅에 도사이며,
손님을 어떻게 주무르고 즐겁게 해줘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베테랑들로만 싹 골라 세팅해 뒀다.
스타일도 아주 다채롭다.
고급스럽고 단아하게 예쁜 타입이 있는가 하면,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열정적이고 핫한 애들도 있다.
그 와중에 순진무구한 얼굴과 태도를 가진 귀여운 어린 친구들도 섞여 있는데,
이 친구들은 주로 사이드라인(알바 개념)으로 뛰는 애들로서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다.
하지만 겉모습만 보고 순진하다고 방심하면 아주 큰일 난다!
순진한 얼굴을 한 애들이 막상 놀기 시작하면 제일 화끈하고 미친 듯이 달리는 경우가 허다하니까;;;
결론은 이거다.
당신 취향이 그 어떤 이상한 스타일이라 할지라도,
당신의 모든 욕구를 200% 충족시켜 줄 푸잉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
만약 들어서자마자 눈에 팍 꽂히는 애가 없다?
걱정할 필요 전혀 없다.
다른 젠틀맨스 클럽에서 다 그러하듯,
마마상(여자애들 총괄 매니저)을 불러서
"내가 정확히 원하는 스타일은 이런 애다"라고 말하면
딱 맞는 푸잉을 한 명이든 여럿이든 척척 대령해 줄 테니까.
젠틀맨스 클럽의 프라이빗 룸은 진짜 은밀하고 화끈한 사건들이 터지는 메인 전장이다.
프라이빗 파티를 위해 '더 플레이'에는 무려 7가지 서로 다른 크기의 VIP 룸이 준비되어 있다.
룸마다 대형 TV, 최첨단 음향 시스템, 수천 곡이 들어있는 노래방 기계는 기본이고,
제일 큰 룸에는 무려 포켓볼 당구대까지 설치되어 있다;;
클럽 메인 홀처럼 룸 내부 인테리어도 방콕의 웬만한 일반 클럽들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호화롭다.
단, 주말에 가실 거라면 무조건 미리 예약하셔야 한다.
금요일이랑 토요일에는 이 프라이빗 룸들이 거의 100% 풀 예약으로 꽉 차서
돈이 있어도 못 들어가는 경우가 태반이다-_-
'더 플레이'는 프라이빗한 고급 클럽인 동시에,
방콕 전체를 통틀어 손꼽히는 대형 젠틀맨스 클럽이자 RCA 구역에서는 단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렇게 덩치가 커야만 하는 이유가 다 있다.
방콕에서 가장 핫하고 화려한 콘서트들이 바로 여기서 열리기 때문이다.
최근에도 겟수노바(Getsunova), 클리어(Klear), 아프 퐁삭(Aof Pongsak) 같은
태국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미친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다.
그뿐만 아니라 온갖 종류의 EDM 음악을 빵빵하게 틀어재끼는 짱짱한 상주 DJ들도 완비되어 있다.
과거에는 해외 유명 DJ 초청 공연은 물론, 눈둘 곳 없는 섹시 댄스 퍼포먼스,
태국의 전설적인 아티스트 조이보이(Joeyboy)의 특별 무대까지 개최되었다.
게다가 아티스트들의 공연 중간중간 밤새도록 관능적이고 아찔한 에로틱 쇼와
섹시 댄서들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이런 미친 엔터테인먼트 쇼에, 독점적인 VIP 혜택,
그리고 당신을 수발들기 위해 주변을 서성이는 미모의 핫한 푸잉들까지 합쳐졌으니...
VIP 클럽의 모든 요소를 한곳에서 몽땅 누리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완벽한 밤문화의 성지라 할 수 있다.
한 마디로 '클럽의 춤추고 달리는 재미'와 '스트립 클럽의 므흣한 재미'를 완벽히 결합해 놓았는데...
원본 스트립 클럽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된다!
이렇게 방콕에서 손꼽히게 고급스러운 젠틀맨스 클럽이라고 해서 술값이나 이용료가 하늘을 찌를 거라 지레겁먹을 필요는 전혀 없다.
'더 플레이'가 방콕 최상급 럭셔리 G 클럽인 건 맞지만, 가격대는 방콕 시내의 동급 클럽들과 거의 비슷하게 형성되어 있으니까 말이다.
딱 정리해 주자면 이렇다.
멤버십(1년 기준)은 최소 10,000바트부터 시작한다.
선택하는 양주 브랜드와 종류에 따라 기본 3병에서 최대 45병(네, 진짜 45병 맞다;;)까지 술이 세팅된다.
특히 20,000바트 이상짜리 대형 멤버십을 끊으면 VIP 룸 예약 비용이 무료로 지원되는 꿀 혜택까지 따라온다.
푸잉 차이용료(파트너 비용)는 푸잉의 외모 등급에 따라 첫 40분 기준 1,900바트 ~ 2,600바트로 시작하며,
첫 40분이 지난 후부터는 40분당 380바트씩 추가되는 정찰가 시스템이다.
프라이빗 VIP 룸 요금은 룸 크기에 따라 하룻밤 전체 이용료가 2,400바트 ~ 8,000바트 수준이다.
제일 큰 룸은 무려 50명까지 쑤셔 넣고 파티를 벌일 수 있을 정도다.
단, 이건 전부 '멤버 기준 가격'이다.
만약 멤버십 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비회원(Non-member)으로 들어가면
주류, 푸잉 비용, VIP 룸 가격까지 최대 20% 이상 덤탱이(추가 요금)를 더 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에서 제대로 놀려면 무조건 멤버십을 끊거나, 전문 에이전시를 통해 사전 예약을 잡고 들어가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태국에서 가장 핫한 푸잉들과 제대로 미쳐서 놀고 싶다면 답은 '더 플레이'다.
RCA 구역의 이 최신상 베뉴는 젠틀맨스 클럽을 사랑하는 마니아라면 무조건 가봐야 할 필수 코스이며,
이런 종류의 고품격 업소를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초보자들에게도 입문용으로 최고의 장소다.
화려한 공연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러 가든, 눈부신 푸잉들을 만나러 가든,
그 무엇을 기대하고 가든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영업시간: 매일 저녁 8시 30분 ~ 새벽 2시 30분
주소: The Play Exclusive Club, 559 Soi Thale Bangkok, Bang Kapi, Huai Khwang, Bangkok 10310
근데 사실, 나도 여긴 매일 가고 싶다고-_-
남자 인터넷 - 19금.VIP -_-++
젊은시절에 죽은사람들이 아름다운 것은, 그들이 혼자만 세상에서 사라진 게 아니라, 그들이 품었던 세계의 꿈도 함께 우리 곁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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