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_07

JUst Love You (JULY-어느 7월) - 프롤로그.설레임 그리고 시작(수정)

 





부제 - 설레임 그리고 시작

 

나의 일정은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 다.

휴가 날짜를 확정했던 순간부터

미친듯이 바쁘고 야근까지 견뎌내야 했다.

없던 채력도 다 깍아 먹어가며

짐도 하루전 간신히 쌀 정도로 바빴다.

다행이라면 시간은 빨리 지나갔다는 것이고,

안 좋은 점은 상태가 메롱일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번에도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자

이것저것을 구매해 본다.

볼록거울, e-badge(LED)…

머리속으로만 생각했던 그것들은

쇼츠를 보다가 불연듯 질러버린 그런것들이였다.

바쁘다면서 이런건 또 언제 하고 있는 지

이 여행에 내 기대가 얼마나 커가고 있는 지 알수 있을꺼 같다.

늘 감성이라 치부하는 진지함이

도 짙게 드리울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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